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붙여넣기 하면 주요 색상과 한국어 색 이름을 자동으로 분석합니다.
PNG, JPG, WEBP 형식 지원 · Ctrl+V로 클립보드 이미지 붙여넣기
이미지에서 각 색상이 차지하는 실제 비율입니다.
가장 비중이 큰 색부터 메인 60% · 서브 30% · 포인트 10%의 황금 비율로 배치해 보세요.
| 역할 | 색상 | HEX | 권장 비율 |
|---|
사진을 넣으면 비슷한 색끼리 픽셀을 묶어 가장 많이 등장하는 색을 대표 색상으로 골라냅니다. 무드보드나 레퍼런스 이미지에서 팔레트를 뽑아낼 때 쓰는 것과 같은 방식이에요. 브랜드 로고에서 고유 컬러를 확인하거나, 인테리어 사진 속 벽지·가구 색을 맞추거나, 마음에 드는 사진에서 새 디자인의 시작 팔레트를 찾을 때처럼 특정 색을 정확히 짚어야 할 때 유용합니다. 분석 과정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비슷한 색끼리 픽셀을 묶어 평균값을 대표 색상으로 삼는 방식이라, 미세한 색 차이는 하나로 단순화됩니다. 사진의 압축 상태나 모니터 색 보정에 따라서도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.
아니요. 모든 분석은 브라우저의 캔버스(Canvas) 기능으로 로컬에서 처리되며, 이미지 데이터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색상 카드를 색상함에 담아 변환기·색상환·팔레트 스튜디오로 이어서 활용하거나, '내 팔레트에 저장' 버튼을 누르면 대표 색상 몇 가지를 자동으로 골라 새 팔레트로 저장해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