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러 맵에서 원하는 색을 드래그해서 고르고 배색 규칙을 선택하면, 모드에 맞는 색이 바로 옆에 나타납니다 — 색상환에서 위치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.
색상환에서 정반대에 있는 두 색 — 가장 강한 대비를 만듭니다.
색상환은 색 사이의 각도로 조화를 설명하는 가장 오래된 색채 이론 도구입니다. 보색은 각도가 가장 멀어 눈길을 확 끄는 대비를 만들고, 유사색은 각도가 가까워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. 로고나 버튼처럼 시선을 모아야 하는 곳엔 보색이나 삼각 배색을, 배경이나 긴 텍스트처럼 오래 봐야 하는 곳엔 유사색이나 분할 보색을 추천합니다. 위 컬러 맵에서 원하는 색을 고르고 다섯 가지 모드를 하나씩 눌러보면서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보세요.
보색은 두 색만 사용해 대비가 가장 강하고, 삼각 배색은 세 색을 균등한 간격으로 써서 대비와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. 포인트가 하나면 보색이, 다채로운 느낌이 필요하면 삼각 배색이 좋습니다.
네 가지 색을 모두 활용하고 싶을 때 적합해요. 다만 색이 많아질수록 균형을 잡기 어려우니, 한 색을 메인으로 정하고 나머지는 면적을 줄여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.
각 색상 카드의 '+ 담기' 버튼이나 '이 배색 전체 담기' 버튼을 누르면 색상함에 저장되고, 내 팔레트 스튜디오에서 그대로 이어받아 다듬을 수 있어요.